
Subtitle "독종" 지워도 지워지지 않더라 마음 때처럼 씻겨지질 않더라 이별 폭풍에 폐허가 된 내게도 눈물 꽃처럼 니가 피더라 사는 게 아냐 널 참아내며 난 또 하루를 버티는 거야 징한 사랑아 독한 사람아 내 가슴에 널 떼어낼 수가 없어 죽지도 못해 내 안에 널 죽이지도 못해 진저리 칠수록 몸서리칠수록 니가 더 그리워 <임재범 - 독종> 독종의 연옥 (Purgatory of Tenaciousness) The scenery of purgatory is made by imitating the appearance of the present world, and 038 SIM_Scenery shows purgatory in the form of '독종(毒種, Tenaciousness)'.